애드센스


아기물티슈 많이들 사용하시죠?


저희집도 아이를 키우다 보니까 아기용품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더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있죠.

직접 아이들에게 닿는 물티슈 같은 경우는 더 그렇고요.


오늘은 아이들이 사용하는 아기 물티슈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해요.

하루에 거의 한 통, 두 통은 쓰는 게 물티슈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희집 같이 아이가 많은 집은 정말 많이 써요.

만약 물티슈가 없었으면 얼마나 불편했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보니까 선택 및 사용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금액도 그렇고 어떻게 사용하냐도 많이 고민하고 있고요.

물티슈는 정말 많은 엄마들의 고민이 필요한 거 같아요.



가격대나 성능도 너무나 다양하기 때문에 고르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외국 제품도 많이 수입이 되고 잇더라고요.

또, 잘못 사용하면 맞지 않아 발진 같은 게 일어날 수도 있고요.

아기물티슈 귀찮지만 고르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게 맞는 거 같아요.



닭갈비 집에서도 드셔보세요. 야이야이야


집에서 닭갈비를 먹을 수 있다는 거 알고 계신가요?


닭갈비를 외식으로만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집에서도 택배로 시켜서 드실 수가 있답니다.


예전과 다르게 요즘은 택배 시스템들이 너무나 좋아졌거든요.


이게 바로 택배로 시킨 닭갈비 사진인데요. 어때요?


먹음직 스럽게 오지 않나요?


오히려 닭갈비 음식점에서 드시면 판을 잘 안 갈아서 

위생상 문제가 있을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집에서 먹는다면 그런 문제점들이 해결 되겠지요.


채소나 사리도 집에서는 마음껏 넣어서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장점도 있고요.


어때요? 닭갈비 집에서 먹을만 한 거 같지 않나요?


술안주로도 좋고 밥 반찬으로도 아주 좋답니다. 마지막에 밥 볶아 드시고요.



술취한 다음날 나는 누구 여긴 어디 <행오버>




아침에 일어나기 정말 힘들었다.

머리가 깨질 것 처럼 아팠는데 잠은 안오고 속은 쓰리고.

어쩔도리 없이 일어났는데 핸드폰도 지갑도 신발도 없었다.

집에 어떻게 들어온건지는 기억도 안난다.

마지막 기억은 그냥 친구 한 놈 집에 데려다주고 난 들어간다! 하고

돌아선 것 뿐.


핸드폰도 없으니 어떻게 된건지는 모르겠고

지갑도 없으니 영수증 확인할 길도 없고

신발이 없으니 나갈 수도 없고

정말 미칠노릇이다.

머리는 점점 아파오고 속도 더 울렁거렸다.



우선 슬리퍼라도 신고 밖으로 나가봤다.

혹시나 집앞에 두고 온건 아닌가 해서 확인해봤지만 역시

슬픈 예감은 틀린적이 없다.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생각해봤다.

도대체 신발은 왜 없는걸까?

신발을 두고 올 수 있는 곳이 있나?

생각해보니 신발장에 처음보는 슬리퍼가 하나 있었다.

신발을 두고 슬리퍼를 신고 올 수 있는 곳은

내 상식적인 선에서는 해장국집 밖엔 없다.

하지만 난 분명히 택시를 타고 왔을테니

집 근처 해장국집은 아닐 것이다.

친구네집 근처라는 결론밖엔 없다.

난 결국 주머니에 있던 꼬깃꼬깃한 천원짜리륻 버스비 삼아

친구네집 근처로 갔다.

다행이다.

해장국집은 한군데 밖에 없다.


혹시하고 들어가봤더니 떡하니 놓여있는 내 신발.

아주머니께 사죄의 인사를 드리고

혹시 모를 나의 지갑과 핸드폰에 대해 여쭤봤다.

하지만 역시 모른다고 하신다.

그럴 수밖에.

택시를 타고 왔으니 지갑은 여기 있을 수가 없다.

다시 집 근처로 돌아왔다.

집으로 들어가보니 전화기에 부재중 전화가 한통 떠있다.

내 번호다.




....... 아파트 동대표 아저씨가 주우셨단다.



결국 지갑은 못 찾았다.







아빠어디가? 정월대보름 윤후 흰 눈썹..자꾸만 생겨ㅠㅅㅠ

어제 아빠 어디가 보셨어요??

정월대보름편(?)인데 아이들은
정월대보름에 잠을 자면 "흰 눈썹"이 생긴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윤후는 불안함 속에 잠을 잤어요

다음날
잠을 잔 윤후에게 윤민수와 김진표의 장난은 시작 되었죠

윤후 눈썹에 밀가루를 바르고
윤후는 계속 세수하고ㅋㅋㅋ

세수 하면서 검은 눈썹을 확인하고 나와도
아빠와 김진표 삼촌한테 확인(?)을 해도 다시 하얘지는 눈썹ㅋㅋㅋㅋ

다시 폭풍 세숰ㅋㅋㅋㅋ

귀여워가지고ㅋㅋㅋㅋㅋ

또 다시 세수하고 검은 눈썹을 확인해도 또 생기는
흰 눈썹ㅋㅋㅋㅋ

아 너무 귀여워ㅋㅋㅋㅋ

울듯말듯ㅋㅋㅋㅋ

그러다 윤후는 "나는 정월대보름이 너무 싫다"며 외쳤는데

아 진짜 빵터짐ㅋㅋㅋㅋㅋ


정말 순수한 모습이 보기 좋았던것 같아요!!

아빠 어디가 너무 재밌고
아이들 너무 귀여워요><

향긋하고 달달한 복숭아 효능



복숭아의 제철은 7-8월인데 갑자기 먹고 싶어서

포스팅 해요......ㅠㅋ

보기만 해도 향긋한 복숭아 향이 나는듯??


복숭아 효능

복숭아에는 다량의 비타민과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우리 몸에 흡수가 빨라 피로회복에 좋아요

다량 비타민이 들어 있으니 피부 미용에 좋겠죠???

간 기능 회복에 탁월하며 대장암 예방에 좋은 복숭아

또한 니코틴을 배출하는 역활도 하여

흡연자들에게 좋겠네요

펙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하여 변비에 좋고 

포만감이 큼에 비해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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